

우리 둘째 꼬물이 시절... 개귀욥지?? 비닐하우스에서 길냥이가 낳아가지고 생후2주차에 구조함... 그리고 지금..



올해 만 6살이 되었습니당 내년에 시니어.......
그리고 언제봐도 귀여운 우리 첫째


잘때는 꼭 머리를 박고 잡니다.... 개귀욥.... ㅠㅠ
그리고 막내




혹시나 오해하는 덬들 있을까봐.. 저기 우리 집만 쓸수있는 프라이뽀릿한 옥상임...
재작년인가.. 옥상에 울타리 쳐놓고 애들 햇빛 받고 놀라고 데크까지 야무지게 깔았었는데 관리부실로.... 이제는 옥상 출입 금지됨...
저길 유독 셋째가 너무 좋아함...ㅠㅠ.. 이젠 출입금지지만 그때 당시에는 저렇게 햇빛 받는거 너무 좋아해서 하네스 하고 진짜 손에 힘 꽉 주고 거닐게 했는데
내려오기 싫다고 징징대서 진짜 개피곤했었음.. 흑흑
아무턴 오늘 들어왔다가 어질어질한 플 보고 힐링타임 가져보라고 또 왔움
덬들... 행복덬질은 무리지만 다들 한번씩 화 삭히길 바래..... 춍춍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