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옥이 대사가 감동이긴 했어
네가 다쳤어도, 불구가 됐어도 괜찮으니 군 생활 그만하고 같이 집으로 돌아가자 내가 돼지잡아서 먹여살리겠다
사정은 누군가한테 이렇게 보호받는 경험 자체가 처음이라 자꾸 이렇게 지켜주려하면 번장옥처돌이가 될 수 밖에 없는ㅋㅋㅋㅋ
장옥이 대사가 감동이긴 했어
네가 다쳤어도, 불구가 됐어도 괜찮으니 군 생활 그만하고 같이 집으로 돌아가자 내가 돼지잡아서 먹여살리겠다
사정은 누군가한테 이렇게 보호받는 경험 자체가 처음이라 자꾸 이렇게 지켜주려하면 번장옥처돌이가 될 수 밖에 없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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