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궤로 시작해 하여 작품 찾아보다가 주말에 보게됐어
사실 이삼년만 지나도 촌스러워서 웬만하면 안보는데 ... 검색해보니까 나쁘지 않대서
앞에 1-3회까지는 유치찬란해보이는거 꾹참고 넘어갔는데
어라 뒤로 갈수록 하여가 맡은캐릭터가 너무 매력있는거야
어린데 너무 오래 연상누나를 사랑하면서 참고 또 참고 또참아서나오는 정제된 으른미가
중간중간 나오는게 되게 매력있더라구
나름 신인때 찍은걸텐데 연기가 안정적인편이라서 놀람
여주를 맡은 이계예 얼굴이나 말투가 내스타일 아니어서 첨엔 그냥 그랬는데
여주 역도 되게 매력있드라~~~
중드인데 고구마기간없는것도 좋쿠. ㅋㅋ
ps 서브로 축옥 여주 전희미 나오던데 첨엔 볼에 젖살있어서 못알아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