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생명의 은인이 곤란한 처지고 자기는 곧 떠날사람이니 은혜갚는 셈 까짓거 뭐 이런거라서 본인 진짜 신분도 모르겠다 가문이니 신분이니 권력싸움이니 이런거 따질일도 없고 가벼운 맘으로 얼레벌레 혼인한거라 했지
무안후도 어릴때부터 못볼꼴 많이보고 비틀려 있어서 아마 저런식이 아니였음 평생 아무랑도 혼인 안했을삘
무안후도 어릴때부터 못볼꼴 많이보고 비틀려 있어서 아마 저런식이 아니였음 평생 아무랑도 혼인 안했을삘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