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마음이 치여서 고통스런 어린시절 복기하게되고 마음 다쳐서 비오는 밤에 서산으로 복귀하는데
등불켜고 문열고 우산씌워주는 스승 목청가한테 이수가 안반할수가 없음
그냥 마음의 안식처..... 거기다 나무가 있는곳은 집이니
서산을 집으로 생각하라는데 어케 안좋아해요ㅠㅠㅠㅠ나도 폴인럽 ㅠㅠ
하루종일 마음이 치여서 고통스런 어린시절 복기하게되고 마음 다쳐서 비오는 밤에 서산으로 복귀하는데
등불켜고 문열고 우산씌워주는 스승 목청가한테 이수가 안반할수가 없음
그냥 마음의 안식처..... 거기다 나무가 있는곳은 집이니
서산을 집으로 생각하라는데 어케 안좋아해요ㅠㅠㅠㅠ나도 폴인럽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