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ㅊㅂ 화장하니까 생각났는데 예전에 명동 화장품 가게갔다가 중국인아니냐 소리듣고 존심상한적있음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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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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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명동근처에서 일할땐데 직업특성상 야간 철야하고 막 그래서
존나 초췌한 상태로 몇달 다녔단말임
마침 기초 떨어져서 주말 퇴근길에 화장품가게 들어갔는데
화장이라곤 비비 썬크림만 바르고 다녀가지고 딱히 안했더니
날 보자마자 중국인 직원이 중국말 하길래
뭐냐는 듯이 쳐다보니까 아 화장 안해서 중국인인줄 알았어요
소리듣고 겁나 존심 상했음ㅋㅋㅋㅋㅋ
그 이후로 파데사서 뭔가 눈화장까진 풀로 안하지만 얼굴에 뭘 발랐다 티 정도는 내고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