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3개월은 정말 노다지같았다...근데 찍먹하다 노잼이라 완주못하고 하차한게 3분의 2 정도고진지하게 내 취향비주얼+완성도 다 따져서 보니까 작품은 오조오억갠데 볼건 몇개 안됨.. 이제 계속 기대하는 신작들만 기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