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제 한드 로맨스는 잘안보는게 대충 다 아는 배우들이니까 새롭지가 않고 이미 내안에서 취향의 케미를 본 배우들이 많아서 다른조합에 끌리기가 쉽지않음. 그리고 원어민이라그런가 대사나 연기연출같은거 좀만 과해도 확 오글거려ㅋㅋㅋ 일상어가 아니라 문어체 쓰는 드라마들 못견디겠어 어릴땐 괜찮았는데 나이드니까 그런거에 민감함ㅋㅋㅋ 사실 중드가 더 심하면 심했지 덜하진않을텐데 외국인이고 자막으로 한번 걸러서 머리에 입력되니까 희석되더라고. 다 첨본 배우들이니 신선하고.. 근데 중드도 보다보니 아는 배우들 많아져서 금방 신선함이 사라질듯
잡담 난 어릴때부터 로맨스처돌이였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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