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ㅊ 숙모동생 받아줘서 같이 살고있네 도대체 뭔 정신이지?
원이판한테 숙모동생이 열심히 산다고했다 어쩌고 문자 보낸거 봤을때도 엄마가 어떻게 저럴수 있지 제정신이 아닌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다음 씬에 아예 같이 사는거 보니까 진짜 미쳤나봐 아니 그 집에 의붓딸이랑 어린 아들도 있는데 딸 옷 단속만 하면 뭐해?
하긴 과거 사건에서도 남자가 기다린다고 원이판 두고 갔을때부터 알아봤지만 와 최악의 엄마다
원이판한테 숙모동생이 열심히 산다고했다 어쩌고 문자 보낸거 봤을때도 엄마가 어떻게 저럴수 있지 제정신이 아닌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다음 씬에 아예 같이 사는거 보니까 진짜 미쳤나봐 아니 그 집에 의붓딸이랑 어린 아들도 있는데 딸 옷 단속만 하면 뭐해?
하긴 과거 사건에서도 남자가 기다린다고 원이판 두고 갔을때부터 알아봤지만 와 최악의 엄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