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어 보고 지금 70년대의 순수한 사랑으로 진비우를 두 번째 보는 건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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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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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저 흙칠을 이겨낼 수 있구나를 알게 됨
이제 장야도 도전할 수 있을 거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야 회차도 너무 길고 첨에 흙칠한 얼굴에 적응 못해서
시도하기 좀 두려웠는데 (그리고 시즌2가 있는 걸로 봐서는 엔딩이 미적지근하게 날 거 같은 느낌)
내가 너무 사조님한테 익숙해졌나봐 ㅋㅋㅋㅋ
이거 다 보면 장야 시작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