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들 술 따르는것도 못하고 접대도 못해서 매일 혼나던 선녀가
갑자기 대인~ 나리~ 하면서 기백재 너무 사랑한다고 온리원이라고 외치면서 데려가 달라하고
무귀해 가서도 자꾸 뭔가 사건은 터지는데 긴가민가 하고
사랑을 외치던 사람 치고는 스킨십도 하는 척만한고 어깨 앙 물어버리고 ㅋㅋㅋ
목제백 때문에 필요에 의해 무귀해에 놔두긴 하는데 수상함 그 자체
선군들 술 따르는것도 못하고 접대도 못해서 매일 혼나던 선녀가
갑자기 대인~ 나리~ 하면서 기백재 너무 사랑한다고 온리원이라고 외치면서 데려가 달라하고
무귀해 가서도 자꾸 뭔가 사건은 터지는데 긴가민가 하고
사랑을 외치던 사람 치고는 스킨십도 하는 척만한고 어깨 앙 물어버리고 ㅋㅋㅋ
목제백 때문에 필요에 의해 무귀해에 놔두긴 하는데 수상함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