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소설은 그렇게 거부감 안 느껴지는데드라마영화에서 그런 장면 나오면 거부감들어서 막 넘기고 싶어짐ㅜㅠ 진짜 사람이 나와서 그런 상황이 발생하는거처럼 느껴지는 차이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