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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백재가 짊어진 고통이 어마어마하다는걸 직관적으로 보여줌 해방된 정령들이 살해당하고 동시에 명의가 위패에 불들어는걸 보면서 마음이 쿵 내려앉는게 이해가서 너무 슬펐음ㅠㅠ
기백재가 짊어진 고통이 어마어마하다는걸 직관적으로 보여줌 해방된 정령들이 살해당하고 동시에 명의가 위패에 불들어는걸 보면서 마음이 쿵 내려앉는게 이해가서 너무 슬펐음ㅠㅠ
명의가 모든걸 짊어지려고 한것도 이해가고 기백재가 배신감에 치를 떠는것도 이해가서 슬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