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는 나라불문 "나한테 재밌으면 무죄" 라는 마인드로 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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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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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그런 스타일이 아니면 이걸 어느정도 받아들여야 스트레스 안받음ㅋㅋㅋㅋ
표절작가 비유 있지만 그거에 나아가서 우리나라도 성병크남 다른 병크남들 계속 재기 성공하는 이유가 결국 재밌는 작품에 써주고 사람들이 재밌으면 됐다고 소비해주니까임
누군가는 성병크는 안된다 누군가는 어떤 병크는 못본다 할 수 있지만 어쨌든 보편적인 성향이 그럼
그리고 한국중드판도 성병크랑 동북공정에 ㅈㄴ 열린문이기 때문에... 그냥 사람들이 좋아하는거에 너무 의미두면 나만 피곤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