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공정 없는 드라마 거의 없다는거 알고 서로 그냥 선지키면서 취존하자 이런분위기였는데 한번씩 저런애들 튀어나오면 다들 뭔가 머리 빡 맞는 느낌인듯진짜 그래서 또 깊생하게됨 정신줄 붙잡고 살아야지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