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 몰래 빠져나갔다가 죽을뻔한 만음 때문에 눈돌은 하후담 개맛도리야...
하후담이 폭군짓하니까 충격받은 만음이 무릎꿇고 자기가 벌받겠다고... 진짜 후궁이랑 황제 관계처럼 격식차려서 비는거도 미친거같아
만음이가 침전에 갇혀서 엄청 울다가 ‘내가 아는 하후담은 이런애 아니다’ 하고 정신차리고 하후담 만나러가서 개찐한 화해하고 “어제 자객이 들었다”하는 장면까지 존나 재밌었어ㅋㅋㅋㅋㅋㅋ
하후담이 폭군짓하니까 충격받은 만음이 무릎꿇고 자기가 벌받겠다고... 진짜 후궁이랑 황제 관계처럼 격식차려서 비는거도 미친거같아
만음이가 침전에 갇혀서 엄청 울다가 ‘내가 아는 하후담은 이런애 아니다’ 하고 정신차리고 하후담 만나러가서 개찐한 화해하고 “어제 자객이 들었다”하는 장면까지 존나 재밌었어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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