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거 여주도 이쁜데 남주 매력이 너무너무다
갠적으로 중고딩때 남자는 장발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현실장발은 ㅂㄹ라서 내려놨었는데 다시 남자는 장발이지 됨
이제 이전작 보려고 몇개 훑어봤는데 머리를 이렇게 예쁘게 깐게 없는데? 눈썹도 이쁘게 그리고
컨셉이고 헤메코고 찰떡같이 맞은듯 캐릭 서사까지
외모가 한국인들 보기에도 이질감이 없이 매력있어서 얘기나올만 했구나 싶음
한드는 요새 끌리는 신작이 없고 중드는 이제 진정령 성세천하정도본게 다인데
별로 베이스가 없어서인지 그대로 받아들이니까 더빙도 별로 안거슬리고 괜찮았음
둘이 빙의해서 초반에 이렇게 빨리 까는것도 신선했고 가볍고 무거운부분 단짠단짠 잘돼서 좋았음
길다보니 뒷부분은 살짝 늘어지기도 하고 마지막 2화 남겨놓고 꼬맹이 그러는건 좀 어이없었는데
태후한테도 그냥 악역이 아니라 왜그랬나 얹어주는 측면에선 괜찮았고
사람들이 넘 죽어나가는데 꼭 그렇게 죽였어야했나 싶긴함 타드도 구작에 이런거 많은데 너무 주연을 위한 조연인게 느껴져서
근데 하후박은 왜 남겨놓은거? 죽이면 원작 끝날까봐 살려둔건가 아님 대사에서도 있었지만 반쯤 폭군 남아있어서 한번에 안죽이고 원한 갚는건가
여튼 아이치이 결제했고 이제 남주 전작 보러간다.. 남주 잘생긴 작품있으면 추천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