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장신성 쯔추가 너무 임팩트있었나봐.. https://theqoo.net/china/4115256214 무명의 더쿠 | 12:55 | 조회 수 356 장신성 다른작품봐도 괜히 짠하고... 행복했으면 좋겠고...사랑받았으면 좋겠고...그럼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내가 거의 쯔추 엄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