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주연작에서 점점 멀어지는게 안타까웠는데 이젠 그냥 일하는게 다행이란 생각이 들어서 조연으로 일만 해줘도 감사함20년도 이전에 호감배였던 배우들 연기 안하는 배우들도 많아서 그게 슬프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