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또 내가 그정도 외모에 연예계생활 한다면 개열심히 살았을것도 같고
사실 또 따지고 본다면 난 뭐 하고 싶다는게 없어서 열심히 사는 동력이 안나오는 거다 싶긴함ㅋㅋ
열심히 한다고 돈을 더 주는것도 아니고 걍 연차대로 금액만 조금씩 올라가는 회사원인데다
일단 일하면서 현타를 여러번 맞아서 염세적으로 바뀐것도 있지만
걍 나약한 인간이라 그런 빡빡한 세계에서 못살았을거 같기도하고 ㅋㅋㅋㅋ
난 그래서 누굴 존경하고 이런거 인간적으로 못느끼는데 찐으로 열심히 사는 사람들만은 존경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