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난 서로 속고 속이고 혐관-의심 이런거 없어서 못 먹음 https://theqoo.net/china/4114286751 무명의 더쿠 | 14:49 | 조회 수 244 재밌게 본거 구중자, 절요, 류주기, 입청운, 운지우 ㅋㅋㅋㅋㅋㅋ 계약부부, 짭부부의 맛 이런거 너무 좋아해 나중에 거짓말 들켰을때의 배덕감이랑 거짓속에 진심이 있었다. 사실은 널 사랑했다 이런거 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