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이쉰과 예하이탕 입장에선 해피가 맞는데 원래 있었던 현재이자 미래에서 부모를 아끼고 생각하던 딸과 아들은.... 한순간에 양아빠(친아빠는 감옥에서 죽었으니..) 없어져서 할머니 돌아가신 후엔 고아로 살았을꺼고 아들은 아예 태어나지도 못하고 무의 존재로 됐을꺼라..... 그냥 그렇게 될껄 알면서도 편지를 보낸 입장은 어떻겠나싶고 그렇더라ㅠㅠㅠ
잡담 십이봉신 결말 나는 너무 슬펐어 ㅠㅠ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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