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만 한 세 번 정도 틀다가 하차한 이력 있음
딴 짓 하면서 틀어놓은 건데 초반은 여주 엄마땜에 진도가 잘 안 나감
적당히 배속/스킵도 넣어가며 보다가
어느 순간부터인가 딴 짓을 소홀히 하게 됨
섭납들도 제 역할 잘 하고 조연 불주댕이들도 사이다에
황샹 나오길 기대하는 드라마는 처음이었네
결혼식 장면 안 나온 거 황샹맘=내맘
비지엠 잘 뽑았다고 느낌(노래가사 오스트보다 이런 거에 꽂히는 1인)
오뢰는 여기에서 첫눈인데 잘 보았음당
조로사 드라마는 몇 개 보았는데 여기에서도 연기를 열심히 한다고 느낌(p)
기대 없이 틀었다가 꽤 괜찮은 드라마였다(남에게 추천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