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다 어찌보면 원래 꿈을 못이뤘잖아
좌절이 있었고 차선책을 택하면서 그안에서 만족과 행복을 찾아낸건데
동창 모임에 행복한 여왕벌처럼 등장해서는 너희어때? 꿈을 다 이뤘니? 뭐 이런 대사하는거 넘 얄밉고ㅋㅋ
애들 표정 미묘하게 쓴웃음짓고있는데 치치혼자 넘 행복한 표정하고있는게 좀 튀었어
엄마랑도 화해하고 전공도 자기 뜻대로 바꿨고 작가로 성공하고 계속 부자고ㅋㅋ
좋아하던 남친이랑 환경차이로 헤어진거 말곤
것도 자기가 먼저 포기해버린 상처말곤 뭐없는 애가 온갖부침 겪은 애들앞에 갑툭나타나 꿈을 논하는게 하...넘 얄밉네
쓰다보니 과몰입된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