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전생 환생 이런거아니고 ㄹㅇ 밑바닥부터 시작함
여주가 고난이닥쳐와도 좌절하지않고 계속 나가야한다고 계속 다짐함
여주가 안정형이고 매우 단단한캐릭터임
남주도 이상한병크안치고 자기가 할수있는 상황에서 최선을 다함
여주남주가 천천히 서사쌓으며 가까워짐
보통 갈등만든다고 여주네가족들나와서 질질끄는 장면같은게 분량이 많은데 이드라마는 최소로 축소하고 빨리치워버림
주변인물들도 배신때리고 이상한 병크치는 인물들 없어서 파워 메인스토리
남주 가족들도 천사들이고 여주가 보답한거 똑같이 보답함
기본적으로 배우들이 연기를 괜찮게함
연출도 숏드라 어쩔수없는부분말고는 최대한 담백하게담아내고 스토리도 매끄럽게 연출함
엔딩도 여성들을위한 문구 넣어줌
사실 맨첨에 남주가 장공주 남첩된다해서 도파민자극드인줄알고 미루고있었는데 까보니 그런내용이아니였슴... 가로숏드의 편견을 깨준작품.. 이런 가로숏드라마 더더욱 많이나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