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같이 자라서 원앤온니 말고 대체로 첫눈에 반했다거나 걍 작은거 도와줬다인데 감정선이 서서히 쌓이는걸 못느끼겠고 대부분 감정이 급발진이야. 보는 시청자입장에선 갑자기??? 이런게 많은데 또 비슷비슷한 사건사고를 계속 반복적으로 보여준다던지 서브커플로 회차수만 길게 늘려놨어. 회차를 길게 할꺼면 감정선 설명이라던지 상황을 잘 설명하면서 가야되는데 뚝뚝 끊기면서 개연성 개나줘버리고 걍 기세로 밀고감
그래서 중드 1년에 정말 많은 드라마가 제작된다고 하지만.. 중드에 비해 훨씬 작게 제작되는 한드보다도 볼게 더 없는 느낌.... 중드볼때는 눈을 자동으로 많이 낮추는데도 불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