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온거까지 다 봤는데도 퀄이 크게 나아지질 않는거같아
초반부는 맥이 심하게 뚝뚝 끊기더니 중반부까지 온 지금도 몰입이 잘 안된다 연출이 진심 별로인듯 스토리 전개하기 바빠서 짜임새있게 전개를 못하는데 쓸데없는 슬로우는 진짜 ㅜㅜ
그리고 남주가 너무 금사빠야 왜 저렇게 여주를 처음부터 좋아하는지 서사가 없어서 남주가 직진할때마다 아니 벌써?? 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 여주 감정속도가 차라리 맞는듯해
시작할때 기대 많이했는데 아쉬움 주연배들 존잘에 호감배들이라 그냥 비주얼 보는 맛으로 끝까지 보긴 할건데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