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물어봤다 이상한 말해서 오해할 일도 없고 책잡힐 일 있으면 그냥 그 자리에서 죽이면 되고 매우 바람직하다.
이렇게 하면 될 걸 중드는 맨날 말도 안하고 오해만 한 대접해서 없을 일도 만들어 내고 그랬는데 진짜 소화제 마신 기분이야
심지어 여주가 복세편살 마인드라 단순 그 자체인데 저 마법 걸려도 쓸데없는 말을 안하니 이렇게 편할 수가
솔직히 중드 보면서 이상한 오해하고 "말 좀 해라 제발" 을 외치는 순간이 너무 많잖아. 맨날 모든 오해를 말 안하는 걸로 풀어 나가는 게 작가 역량이 부족하다고 느꼈는데 차라리 걍 저렇게 궁극기 써버리니 서로 얼마나 편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