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화 찐 마지막 장면 ㅇㅇ
갑자기 과거 보여주는 것도 미친 것 같고 경음악도 도랏고 책 이름보고 쌍옌이 너무 해사하게 웃어서 그 장면은 볼때마다 ㅈㄴ 먹먹해짐 슬픈 장면이 아닌데도.. 이판이 나레이션처럼 죽을 때까지 쌍옌이 열렬하게 이판이를 사랑해줄 것 같고 막 그럼
갑자기 과거 보여주는 것도 미친 것 같고 경음악도 도랏고 책 이름보고 쌍옌이 너무 해사하게 웃어서 그 장면은 볼때마다 ㅈㄴ 먹먹해짐 슬픈 장면이 아닌데도.. 이판이 나레이션처럼 죽을 때까지 쌍옌이 열렬하게 이판이를 사랑해줄 것 같고 막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