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내내 5성급호텔에 있었는데도 망고스틴 시켜놓은거 냄새맡고 방안에 개미 군단;;들어오고 팁 ㅈㄴ요구하고 마사지 엄청 고급으로 일부러 찾아가지않으면 생각보다 제대로 하는곳 없고 캣콜링 존나당했고 매연 너무 심하고 5분만 건물 밖으로 나가도 땀 미친새키마냥 흐르고
암튼 나랑은 너무 안맞았는데 쌍궤 태국부분 볼때마다 기억미화되고 ㄹㅇ느좋국가로 느껴짐.... 건물들도 이국적이고 너무 이쁘고 하나못해 진자오 땀나는거조차 뭔가 태국스러워서 좋음.... 두번다시 안온다 이러고 출국했었는데 또가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