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전생에 여주가 자길 죽인걸 아는데 뭔가 현생에서 왤케 여주 대하는게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가볍고 뭔가 봐주고 그런 느낌이지...???? 뭔가 딱히 자기 죽인거에 대해 원한도 없어보이고 걍 감정선이 알쏭달쏭해 오히려 여주보다 연하같기도 하고 느낌이...
잡담 도화년 초반부 보는데 남주 감정선이 뭔가 이해안됨...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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