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 옆에 저런 내관이 있어서 잘 유지된것도 있을듯ㅋㅋㅋㅋㅋ
마지막에 그렇게 가서 안타까운데
초반보다 중후반으로 갈수록 다른 생각없이 오로지 황제만 생각하면서 열일하는거 더 잘보이더라
황후가 누워있는 황제 입에 쫑쯔 쳐발라놔서 입에 밥 붙어있는거 하나하나 떼주면서 우는거 너무 좋았음
황제 옆에 저런 내관이 있어서 잘 유지된것도 있을듯ㅋㅋㅋㅋㅋ
마지막에 그렇게 가서 안타까운데
초반보다 중후반으로 갈수록 다른 생각없이 오로지 황제만 생각하면서 열일하는거 더 잘보이더라
황후가 누워있는 황제 입에 쫑쯔 쳐발라놔서 입에 밥 붙어있는거 하나하나 떼주면서 우는거 너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