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시작부터 연출이 샤랄라 간질간질 로맨스더라 물론 로맨스물이니까 맞는 방향인건 아는데도
처음엔 목소리만 아는 설정인데 별 말 안했는데도 목소리 톤에 에코 넣는것처럼 울리고 뭐 암것도 없었는디 벌써 사랑에 빠진것 같고 (뒤에 아마 서사가 더 풀리지 않았을까 그게 아니고서야 말이 안되는것 같은데)
뭔가 썸타나? 싶은 연출로 끊임없이 음식을 하니까 설레기보단 배만 고파져서 하차했다 직업은 성우와 의사면서 진짜 끊임없이 요리를 함
처음엔 목소리만 아는 설정인데 별 말 안했는데도 목소리 톤에 에코 넣는것처럼 울리고 뭐 암것도 없었는디 벌써 사랑에 빠진것 같고 (뒤에 아마 서사가 더 풀리지 않았을까 그게 아니고서야 말이 안되는것 같은데)
뭔가 썸타나? 싶은 연출로 끊임없이 음식을 하니까 설레기보단 배만 고파져서 하차했다 직업은 성우와 의사면서 진짜 끊임없이 요리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