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 못놓는건 갈수록 그냥 죄책감에 의한 집념만 남는게 보였고 가영이한테 끌리는게 더 이해감ㅋㅋ
자기 상처 치유해주고 걱정해주고 있는 그자체로 인정해주고 하는게 가영이뿐이어서 점점 행복해지고싶다고 생각하는게 이해가서 작가가 감정선은 기가막히게 쓴다고 생각했음ㅋㅋ
금강이 자기와 동류여서 놓을수없었다면 가영이는 자기를 구원해준 사람이라 끌린다고 생각들었어
자기 상처 치유해주고 걱정해주고 있는 그자체로 인정해주고 하는게 가영이뿐이어서 점점 행복해지고싶다고 생각하는게 이해가서 작가가 감정선은 기가막히게 쓴다고 생각했음ㅋㅋ
금강이 자기와 동류여서 놓을수없었다면 가영이는 자기를 구원해준 사람이라 끌린다고 생각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