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주체적인여주는 잘 없는거같지 않아?
시대적 한계감안해도ㅇㅇ
여주가 말로는 여성의 권리, 여자끼리 도와야, 라고 하는 드라마는 꽤있지만 실제하는일없고 사고만 치고 결국 남주가 뒤에서 다 해결해주는게 많은 느낌
실제로 주체적인여주는 잘 없는거같지 않아?
시대적 한계감안해도ㅇㅇ
여주가 말로는 여성의 권리, 여자끼리 도와야, 라고 하는 드라마는 꽤있지만 실제하는일없고 사고만 치고 결국 남주가 뒤에서 다 해결해주는게 많은 느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