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로 갔지만 결국 꿈이었으니 현실을 바꾸지 못했다 -> 납득 오케이
그냥 그렇게 끝냈으면 욕을 바가지로 먹었겠지만, 그래도 둘이 사고가 났던 엘리베이터에서 한 눈에 알아보고 끝났으니 알아서 잘 사귀겠지 뭐 -> 납득 오케이
전남친을 갑자기 쓰레기로 만들어 나락을 보냈다 -> 납득 못해 암 낫 오케이
아니 처음부터 순박하고 완전 순애보 스타일이어서 큰 임팩은 없어도 호감으로 보고 있었는데, 캐릭터를 그렇게 밖에 활용을 못하나 진짜
캐릭터 성격을 180도 바꿔 버리는 드라마는 또 처음보네 작가 창의력 제로......
처음엔 꿈이라는 거 알고 시작해서 대체 어떻게 결말을 내려는 건가 싶었는데
다 보고 나니 나는 차라리 꿈인게 나았다 싶어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