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에서는 상녕이 독에 당한 상처가 청궐종 떠난 담에 소소랑 재회 할때까지 (마교 소주라고 밝히는 그 장면전까지) 안나아서
계속 흉한 얼굴 그대로 였는데,
송욱지 외모를 작은 반딧불의 빛이라 생각하면서, 본인의 빛나는 외모를 못보여줘서 답답해 했었음.
옷 곱게 차려입고, 제일 멋진모습으로 준비해서 나타난건 사실 그동안의 그 애환을 날려버리기 위한 거였단거 ㅋㅋㅋㅋ
원작에서는 상녕이 독에 당한 상처가 청궐종 떠난 담에 소소랑 재회 할때까지 (마교 소주라고 밝히는 그 장면전까지) 안나아서
계속 흉한 얼굴 그대로 였는데,
송욱지 외모를 작은 반딧불의 빛이라 생각하면서, 본인의 빛나는 외모를 못보여줘서 답답해 했었음.
옷 곱게 차려입고, 제일 멋진모습으로 준비해서 나타난건 사실 그동안의 그 애환을 날려버리기 위한 거였단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