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날라리 기질도 있고 야망도 있고 통제욕 강한 캐릭터인데
여주 만나고 완전 여주한테만 미쳐서 돌아버리는 캐릭터인데
지금까지 승뢰 캐릭터가 반듯한 이미지들이 많은데
옥점추 우창헌은 그냥 미친놈, 돌은놈, 예쁜 쓰레기 아니냐고..
쓰레기처럼 굴다가
여주가 한번 웃어주기만 하면 맛이 가서 어쩔 줄 몰라하는 그런 연기 승뢰가 어케할지 궁금함
남주가 날라리 기질도 있고 야망도 있고 통제욕 강한 캐릭터인데
여주 만나고 완전 여주한테만 미쳐서 돌아버리는 캐릭터인데
지금까지 승뢰 캐릭터가 반듯한 이미지들이 많은데
옥점추 우창헌은 그냥 미친놈, 돌은놈, 예쁜 쓰레기 아니냐고..
쓰레기처럼 굴다가
여주가 한번 웃어주기만 하면 맛이 가서 어쩔 줄 몰라하는 그런 연기 승뢰가 어케할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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