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모든 취향의 꼭대기에 있는 드라마를 만나면 이렇게 되는걸까.... 다시 볼때마다 기백재랑 명의 못봤던 표정들이 보여서 너무 재밌음
초반 중반 후반 구간별로 좀 분위기도 달라서 각각 다르게 너무 좋음 진짜 풀 정주행만 5번은 한거같은데 질리지가 않음 내가 원래 이 정도 농도의 오타쿠는 아니었는데 어쩌다가
초반 중반 후반 구간별로 좀 분위기도 달라서 각각 다르게 너무 좋음 진짜 풀 정주행만 5번은 한거같은데 질리지가 않음 내가 원래 이 정도 농도의 오타쿠는 아니었는데 어쩌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