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또 도산후 방풍의영?? 지겹다 왜 또 나와
도산경 언제 나타남??? 이러고 있었는데
소요 창현 칼부림하고 울부짖는데
아침부터 잠이 다깼네
이런 사랑하는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을 해한 선명한 고통을 처음보는 거 같아
서로 고통스러워하는 연기도 미쳤고 진짜 연기가 너무 미쳤다
차마 창현 못 죽이고 창현 품에서 죽어가는 소요와 그런 소요 보는 창현도 너무 슬프고
감정이 너무 쎄다 진짜ㅠㅠㅠ
아니 또 도산후 방풍의영?? 지겹다 왜 또 나와
도산경 언제 나타남??? 이러고 있었는데
소요 창현 칼부림하고 울부짖는데
아침부터 잠이 다깼네
이런 사랑하는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을 해한 선명한 고통을 처음보는 거 같아
서로 고통스러워하는 연기도 미쳤고 진짜 연기가 너무 미쳤다
차마 창현 못 죽이고 창현 품에서 죽어가는 소요와 그런 소요 보는 창현도 너무 슬프고
감정이 너무 쎄다 진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