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텐없고 소소한데 지루하지않고 캐릭들이 다 좋은거같아
반장이나 원장아들도 좋고
지금 쑹충 전학가는데 원장아들이 노트필기한거 건내주는것도 좀 울컥해ㅋㅋ
치치도 쑹충이랑 나란히 문과이과 1등 이름 뜨는거 보고싶어서 열심히 공부한것도🥹
재밌는데 중국은 진짜 의사에 대한 인식이 우리랑 너무 다르다 뭐가 맞고 틀리곤 없는거지만 신기해
전교1등이 의대간다니까 기겁을 하네ㅋㅋ
엄마가 배운게 없다 어쩌구 하더니 알고보니 수간호사고..
여주가 약대간다는것도 반대하고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