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사에 숨어있다가 유만음한테 들키는 장면인데
장막 걷어내자마자
눈 내리깔고 있는 하후담
처연미 도랏음 ㅠㅜㅜㅜㅠㅜ
시간차 두고 시선 올리는 것도 그렇고
주워달라는 댕댕이 같자나!!!!
머리도 황제가 아니라 어디 귀족 도련님 같아서 귀여움
개치여버렸다… 승뢰야 승뢰야 🤦♀️🤦♀️🤦♀️
장막 걷어내자마자
눈 내리깔고 있는 하후담
처연미 도랏음 ㅠㅜㅜㅜㅠㅜ
시간차 두고 시선 올리는 것도 그렇고
주워달라는 댕댕이 같자나!!!!
머리도 황제가 아니라 어디 귀족 도련님 같아서 귀여움
개치여버렸다… 승뢰야 승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