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가 하뭐시기를 바꾼다 말했지만 애초에 내가 이 사람 바꿀 수 있어는 자기 발목 잡는 지팔지꼰의 전형적인 그것이라 기대조차 안했지만 그게 다른 쪽에서 걸릴 줄은 몰랐음ㅋㅋㅋㅋ잘만하면 공주가 한 나라의 왕을 개과천선 시킬지도?ㅋㅋㅋ는 아직 다 못봐서 하는 소리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