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둘다 본체 스스로 한국 컨텐츠, 가수, 노래, 음식 등으로 친한영업 존나 해놓고
보란듯이 혐한하고 동북공정 강도가 많이 심한 드라마에 나오니까 더 배신감 드는 듯
한국이 존나 만만한가 싶음
개인적으로 처음에는 한국팬들은 진짜 한줌이고 중배는 어차피 내수중심이니까 친한영업하는 거 별 큰 의미도 없을텐데 왜 하나 싶었는데 걍 요즘 문화컨텐츠적으로 한류가 긍정적이고 세련돼 보이는 이미지라 그거에 편승해가려고 그러는건가?
보란듯이 혐한하고 동북공정 강도가 많이 심한 드라마에 나오니까 더 배신감 드는 듯
한국이 존나 만만한가 싶음
개인적으로 처음에는 한국팬들은 진짜 한줌이고 중배는 어차피 내수중심이니까 친한영업하는 거 별 큰 의미도 없을텐데 왜 하나 싶었는데 걍 요즘 문화컨텐츠적으로 한류가 긍정적이고 세련돼 보이는 이미지라 그거에 편승해가려고 그러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