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투투 번역 좋다고 해서
이번 연휴 투투 재탕 중인데
정말 정말 너무 좋다!!
진철원 너무 미남이고 모든 장면이서 왜 빛나는거임~
거기다 조로사도 어린 쌍즈때와 대학 쌍즈때
각각의 매력이 ~
그 자연스럽게 여동생에서 여자로 인식되게
잘 연기한거 같아.
정말 보는 중인데도 내내 너무 좋아하며 앓고 있는
티빙/왓챠/넷플 다 각각의 번역 편집 디테일이 틀려서
볼때마다 새로운데
보다보면 또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되서
정말 회전문이다.
그 밤에 비밀이라고 자기 상황 살짝 돌려 털어놓는
단자쉬랑 그런 단자쉬에게 위로는 주는 쌍즈도
너무나 새롭게 다가왔어.
처음볼때는 그냥 쌍즈입장에 몰입해서 봐서 몰랐는데
재탕하면서 보면 볼수록 단자쉬입장에서 보게되는~
이래서 단자쉬에게는 쌍즈가 일반적인 여동생이 아닌
특별한 여동생이었구나 싶기도 하고
그러니까 이허로 돌아가서도 쌍즈를 잘 챙긴거겠지.
공항씬에서도 단자쉬 쌍즈에게 다가가면서 혹시라도
그 랜선 남친 혹은 혼자 있는 쌍즈 주변에
위험한거 있나 살피면서 다가가는거도 눈에 보이고
정말 모든 장면이 화보같이 이쁘면서
맘속을 흔드네~
몇년 된 작품인데도 촌스럽지도 않고 정말 정말 소장각이다.
블레 중국에서는 나왔을까? 한자막이 없더라도 사고 싶다!
영원히 소장하고 싶다 !!!
투투 너무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