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얼굴은 자주 보게 돼서 그걸로 만족하게 됨
주연작도 꽤 찍었는데 안풀린 것도 있고 애매하게 풀려서... 반응이 안온게 좀 있더라
서브로도 막 큰 두각은 못보인 것 같아. 욕먹는 캐가 많았고 ㅠㅠ
어느날 조연으로 자주 나오기 시작했는데 오히려 그게 인상에도 남고 괜찮은 듯?
사실 내 기준 얼굴도 존잘인 편이고 연기도 나쁘지 않아서... 좋은 기회 받았을 때 떴다면...<<하는 생각을 안하게 되진 않지만
나이 먹을수록 뭔가 살아남을 길이 필요했겠지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