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도 그렇고 더 생동감 있음 진짜 문군쪽 서사는 너무 그정도로 죽도록 왜 사랑하는지 모르겠고 새장의 새처럼 살 수 밖에 없는 삶인건 알겠는데 이미 왕이랑 아들도 낳고 그렇게 사는거 같은데 낳기 싫은 아이 낳아 못된 어미 되는길 아님?.. 걍 전형적인 중드속 갑갑한 부모 될거 같음... 걍 잊고 각자 살길 사는게 최선인 느낌임 ㅠ
잡담 소년백마취춘풍 엽정지 럽라 차라리 월요동생이면 로맨스 더 괜찮았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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