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친구랑 둘이 갔었는데
친구 중간에 ㅌㅌ함 더위를 참지못하고ㅇㅇ
진심 그정도로 더웠음
걍 육수 쉴틈없이 흐르고
근데 이제 내가 이 중남을 언제
한국에서 보겠어??? 생각으로 걍 견뎠어...
백경정 나타났는데 일단 내 생각보다도 더 존나 잘생겼고
비율이 미쳤었음ㅇㅇ
헤메코 갓벽햇음
근데 이제 옷보자마자 안덥나 괜찮나?
생각 밖에 안들 정도로 그날 엄청 더웠는데
블랙수트 입고왔길래 혼자 속으로 걱정함
거의 헐벗고있는 나도 더워 미치겠는데
겁나 대단하다 프로다 이러면서
뭔가 한국 시상식에까지 와준다는게 고마웠음
그날의 요약 : 걍 미치게 덥고 백경정은 아름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