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국 태후가 비호해주겠다고
자기가 시키는 대로 하라고 하니까 하는 말인데
봉희양의 가치관을 제대로 보여주는 것 같음
하정석과의 혼인도 제 결정이었고
하정석과 숙사국을 떠난 것도 제 결정이었고
하정속을 버린 것도 제가 결정한 거예요”
“이제부터 저는 제가 지킬겁니다”
지금까지 ㄹㅇ 고구마였는데
당차보이네
금수국 태후가 비호해주겠다고
자기가 시키는 대로 하라고 하니까 하는 말인데
봉희양의 가치관을 제대로 보여주는 것 같음
하정석과의 혼인도 제 결정이었고
하정석과 숙사국을 떠난 것도 제 결정이었고
하정속을 버린 것도 제가 결정한 거예요”
“이제부터 저는 제가 지킬겁니다”
지금까지 ㄹㅇ 고구마였는데
당차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