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너무 재밌다 근뭐시기 내관 이새끼 끝까지 이간질하더니 죽게된거 너무 꼬심
그리고 진짜로 백왕이 황제되고 소슬은 강호행 하니까 넘 좋닼ㅋㅋㅋㅋㅋㅋㅋㅋ 황좌에 앉아볼때 어울리긴 했는데 황제에는 백왕 성격이 더 낫지 ㅋㅋㅋㅋㅋ기품도 뭔가... 백왕이 더 어울렸다 소슬미안;ㅎ
엔딩곡이 가사랑 나오면서 그간 장면 쭉 리플레쉬 해주는데 조옥진이랑 당련보고 또 울뻔 ㅜㅜㅜ 가사도 넘 좋고....ㅠㅠㅠ
소년들의 이야기 절반은 당쟁으로 얼룩졌지만 재밌었다 진짜 코믹함도 놓치지 않고 절절한 이야기도 있고 성장도 하고 모든 게 다 해피엔딩....까진 아니어도 해피엔딩이긴하니까..... 진짜 너무 재밌었음
캐릭터들 전부 다 개성있고 다 찰떡이라서 넘 좋았움....다들 어떻게 지낼지 궁금해지는 거 보면 진짜 내 인생드에 포함될듯..... 다들 잘 지내겠지? 엔딩 이후 캐릭터들이 각자의 인생을 뚜벅뚜벅 살아갈 거라고 생각하니까 진짜 뭔가 한 세계가 존재하는 기분임 그리고 난 영원히 일부분만 엿볼 수 있는 거지 으아악 이세계 전이 언제가능해지냐(안됨
만약 나중에 근선같은 새끼가 또 나와서 지랄해도 백왕 아니 이젠 숭하 황제가 굳건하게 쳐냈으면 좋겠다 소슬도 휘둘리지 않을 테고
아 장면장면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얘기하고 싶은데 모든 장면에 너무 좋다 ㅠㅠ 이소리만 할 거 같아서 안되겠음ㅋㅋㅋㅋㅋㅋㅋ
추천받아서 첫 중드 스타트 끊은건데 이제 다음거 어떻게 보냨ㅋㅋㅋㅋㅋ 하 여운 너무 절절히 남아서 계속 돌려볼거같아 ㅋㅋ큐ㅠㅠ근데 또 돌려보면 당련때문에 울거같고 ㅠㅠㅠㅠㅠ 외전찾으러가야겠다 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생각해보니 진짜 이드라마는 망사만 제대로 말아주고 가네 소슬천락 무걸약의 이어지게 보여준거 알지만 걍 거의 썸 아니냐고 ㅋㅋㅋㅋ 망사가 제일 맛있었어요..... ㅠㅠㅠㅠㅠㅠㅠ 애초에 작중 사건들의 원인 중의 하나가 선비의 망사 아니냐.....
아 너무 재밌어서 쓸데없는 말이 길어짐ㅋㅋㅋㅋㅋㅋ 너무재밌었다
나같은 취향 가진 사람들에게 이거 다 보라고 하고싶은데 내가 꼴찌일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여튼 재밌었고....눈물나고...소슬이 너무 좋았어요
소슬일행이랑 무심이랑 재회하는 건 외전 없나....애들 위기일발(아님) 일때 무심 또 내가 구해줘야겠네 이러고 등장할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다들 검선 한자리씩 꿰찬 이후의 모습도 궁금함... 그러니까 드라마상 검선들 나이됐을 쯤의 실력이랑 연륜 다 생기고 결혼도 하고 아이도 있는.... ㅋㅋㅋㅋㅋㅋ 무걸이 아빠되면 딸생겨서 딸한테 질거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다 오히려 같이 장꾸돼서 약의만 고생할지도 ㅋㅋㅋㅋㅋㅋ
소슬이 아들있다면.... 천락이랑 셋이 진짜 무쌍가족될듯 아무도 못건드려
그리고 그때쯤엔 다 어딘가 정착해서 살겠지 무심은 진짜 가족생기는 거 상상안된다 된다면 망사...될거 같아 무심처럼 아이만 남을..지도... 이런 내가 미안하다 무심아 근데 상상이니까 ㅋㅋ
아이고 또 쓸데없이 길어졌네 재밌었다 끝!